뉴트리코스트 베타-알라닌, 1개, 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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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이따 밑에서 존나 긴 복붙 정보글 내용 보시면 아시겠지만 베타알라닌은 AIS에서 효능과 안정성을 확실하게 인정 받아 Class A 판정을 받은 성분이고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헬스 부스터에 들어가는 3신기 [카페인, 크레아틴, 베타알라닌] 중 하나입니다. (얘네도 다 Class A) 다만 베타알라닌은 쇠질보단 유산소 위주 운동쪽에 더 도움이 되는 부류고 섭취 대비 충분한 효율을 낼 수 있는 케이스도 좁아지는지라 이 점 참고하시고 필요 시 아래 글 내용 정독하여 구매 여부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 2029-03-01 이거나 그 이후인 상품 베타알라닌 자체가 수요가 애매한 제품이고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가격대도 고만고만해서 굳이 글을 올리지 않았었는데 그나마 밑에 올린 폴센트 가격과 같이 3개월 (+a) 기준으로 봐도 근래 최저가인지라 간만에 글 올려봅니다. 아무래도 이거 한 번 글 올리고 또 한 동안은 이거랑 비슷한 가격엔 굳이 글 안 올리고 혹여나 가격이 더 훅 떨어져야 올릴 듯 2개 기준으로는 폴센트에서 확실하게 가격 변동이 표시가 돼있는데 오류인지 뭔지 1개짜리는 업데이트가 안돼서.... 1개짜리도 2개와 같이 3개월 그래프로도 최저 맞습니다. 아래 내용 대부분은 이전 글 내용 복붙입니다. 이전에 1번이라도 읽어봤거나 베타알라닌 관련해서 이미 잘 알고있는 분들은 굳이 안 읽으셔도 됨 프로틴 정도야 꼭 헬창이 아니라도 어느정도 가볍게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단백질 보충용으로 드시는 분들까지 커버가 가능했고 크레아틴은 가능하면 근육량이 높아야 시너지가 높기도하고 꾸준히 어느정도 강도 높은 운동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 분들 대상으로 적합하긴하나 일명 '헬린이' 라 해도 섭취하면서 어느정도 이득을 볼 수 있기도하고 동기부여용으론 좋을 것 같다고 개인의견 피력하며 글을 써왔습니다만 베타알라닌은 뭔가 좀 어려운거 같습니다... 프로틴은 프로틴이고, 크레아틴은 일정기간 섭취하지 않으면 역체감이 씨게 느껴질 정도로 눈에 보이는 효과가 확실한 부스터입니다 근데 베타알라닌은 아래 글을 읽다보면 이해되시겠지만 단기간에 체감할 수가 없는 메커니즘입니다. 이론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고 예상되는 누적치가 1000~1500g 부터인지라 당장 누적치 400g 정도? 섭취한 저도 이게 좋은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찬가지로 아래 설명한 AIS의 Class A 판정만 믿고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이게 뭔데 핫딜에 들고 온거냐고요? 아래 내용이 워낙 기니까.. 1줄 요약부터 하자면 [운동 시 생성되는 젖산을 완충하여 피로도를 절감, 근육피로도 절감을 통해 운동지속시간 및 수행능력 향상 효과] 제가 크레아틴 핫딜 글 쓸 때마다 간단하게나마 AIS 등급 분류표 올리던걸 기억하시나요? 베타알라닌이 크레아틴과 마찬가지로 A등급입니다. 크레아틴, 베타알라닌 = AIS (호주 국립 스포츠 연구소, 운동 선수 보조제 등 영양제 티어 측정 GOAT)에서 Class A로 분류됨 운동쪽으로 충분히 효과가 검증된 덕에 크레아틴 + 베타알라닌 + 카페인 및 기타 몇몇 자잘한 성분들 조합으로 부스터 제품들이 나옴 출처: 보충제 | 호주 스포츠 연구소 (ais.gov.au) A = 효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성분 - 운동 시 먹는 부스터 중에선 대표적으로 크레아틴, 카페인, 베타알라닌, 비트루트, 글리세롤 등 이 있고 그 외엔 철분, 칼슘, 종비, 비타민D, 아연, 프'로'바이오틱스 등 B = 제법 좋긴한데 근거가 아직 부족, 검증이 더 필요 - 흔히 아실만한 것 중엔 비타민C, 오메가3, 폴리페놀, 카르니틴, 커큐민 등 C = 근거가 약하고 검증도 덜 됨 - A B D 클래스에 리스트 올라간 것 제외 대부분 보조제가 여기에 포함 - BCAA/류신, 마그네슘, 프'리'바이오틱스 등 D = 금지 성분 포함되거나 가능성이 높은 위험 - 생략 그래서 보통 헬창 부스터에는 크레아틴, 카페인, 베타알라닌이 모두 들어갑니다. 이하 내용의 정보출처: 스포츠영양사 유튜버 '동면중' 님의 베타알라닌 영상 내용을 요약해왔습니다. 뭐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같이 애매모호한 건기식도 아니고 어차피 클래스 A등급으로 효과와 안정성이 검증된지라 어느 유튜버의 영상을 찾아가든 다 이놈의 AIS Class A를 토대로 효능과 안정성이 검증됐다고 나오고 열거하는 기대효과도 다 동일한지라 굳이 더 찾아보실 필요는 없겠으나.... 필요 시 다른 2~3명 이상의 전문가 유튜버 분들의 영상도 더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베타알라닌 섭취 -> 우리 몸의 히스티딘 (Histidine)과 결합하여 카노신 (Carnosine)이 생성되어 아래 내용의 완충제 역할을 수행 [운동을 수행하며 나오는 젖산으로 인해 우리 몸의 ph(산도)가 떨어지는 것의 완충제 역할] -> 근육피로도 절감을 통해 운동지속시간 및 수행능력 향상 효과 도움이 되는 운동 - 드랍 셋 운동, 강도가 높으면서도 세트 간에 휴식시간이 짧고 반복 횟수가 많은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특히 크로스핏, 사이클링, 마라톤 등 육상 종목들에 적합 효과가 적은 운동 - 대표적으로 짧고 굵게, 세트간 휴식기간이 긴 파워리프팅과 같은 운동 "~~운동 ~~만큼 하는데 베타알라닌 먹어도 될까요?" 같은 질문이 많이 달리는데 제가 직접 판별해드리긴 정말 어렵습니다... 글 내용 참고해보시고, 가능하면 다른 전문가들 유튜브 내용도 더 참고해보시고 직접 판단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위의 도움이 되는 운동 및 기타 내용은 관련한 설명 부분이 좀 부실한거 같아서 추후에 수정 및 보강할 예정입니다. 섭취량 및 섭취방법 베타알라닌은 누적 섭취량에 따른 기대효과가 달라지며 일정 누적 섭취량에 도달한 이후로는 쉽게 말하면 베타알라닌 섭취 만렙이 된거라서 소량만 섭취하면서 유지하면 됩니다. 최초 도달 총 누적치를 1000~1500g로 섭취 목표하면 됨 / 이후에는 유지를 위해서 소량인 1.2g씩만 섭취 그래프 기울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강 1000g 넘기는 순간부터 소량 섭취로 전환해도 괜찮을 듯 클래식한 방법: (애매해서 그냥 다 지웠습니다. 굳이 클래식한 로딩 방법이 좋은 것도 아니고요) 평범한 방법: 체중당 65mg/kg = Ex) 만약 80kg일 시 하루 5.2g 섭취 (굳이 0.1g 단위까지 따지지 말고 적당히 5g 먹어도 됨) 위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누적치가 중요하므로 운동 전 섭취에 집착할 필요 X, 식후 섭취 권장 일단 섭취 시에는 물이나 스포츠음료에 섞어서 충분히 녹여드시거나 (귀찮으면 걍 입 안에 털어넣고 물이랑 가글 열심히 해서 드세요 저도 걍 그렇게 먹을 때가 많음 ㅋ) 프로틴 섞을 때 같이 넣어드시면 좋습니다. 부작용?: 손, 얼굴 따끔거림 - 정상적인 반응. 베타알라닌을 드셔본 분들이라면 아마 거의 모두가 체감하셨을 것 워낙 보편적인 반응인지라 베타알라닌 먹었을 때 따끔거리는게 걍 자연스럽다고 보고 굳이 부작용으로 분류해서 다루지도 않는 느낌... 영 거슬린다면 섭취를 2번 3번으로 나눠서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래 설명해드릴 찐 부작용 때문에라도 2번 나눠서 드시는걸 적극 추천 오전 오후 나눠서 2 + 3 그램 or 3 + 2 그램, 저는 후자를 추천합니다. 혹시 오후에 까먹거나 사정상 빼먹더라도 이미 오전에 3그램 먹은거로도 나쁘지 않은 섭취량이라 아침에 3그램, 저녁에 2그램 먹는걸 선호 찐 부작용: 한번에 과도한 섭취 (5g 이상) 시 속이 울렁거림과 메스꺼움 등의 증상 유발 // 그 외 복통 및 설사 등 소화장애 가능성 체질에 따라 다를 순 있겠지만, 언젠가 오늘과 같이 베타알라닌을 핫딜로 쓸만한 가격이 나왔을 때 부작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기 위해 제가 직접 한 번에 5g 좀 넘게 먹어본 적이 있습니다..... 진짜로 속이 울렁거리고 메스꺼웠습니다. 식은땀까지는 안 났지만 그나마 예시를 들기 딱 좋은게 [급체해서 식은땀까지 날 때의 지경]이랑 비슷한 느낌?? 바로 2-3분 정도 스턴 걸린 상태로 침대에 뻗어 있었습니다. 뭐 당시에는 섭취 초반이라서 더 심했을 수도 있고 누적 섭취량이 꽤 쌓인 지금은 크게 문제 없지만 굳이 한 번에 5g 먹는걸 권장하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절대 한 번에 많이씩 드시지 말고 2번이나 손, 얼굴 따끔거림이 아주 불쾌하게 느껴지는 예민하신 분들은 3번까지 나눠서 드시길 만에 하나라도 내가 특이체질이라 저 부작용 아닌 부작용 수준으로 모두가 겪고 있는 따끔거림이 유독 나에게만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따끔거리고 거슬릴까봐 망설여진다? 소용량만 먹었을 때도 저 찐 부작용이 나에게 닥쳐올까봐 걱정된다? 쿠팡! | Evlution Nutrition 베타 알라닌 (coupang.com) 그렇다면 한 번에 몇 만원씩 투자해가며 500g이나 1kg 분량 구매하기는 망설여지실테니 소용량인 위 제품으로 만원 돈 내고 체험 삼아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 하나 더 첨언하자면 크레아틴 계의 최고 존엄이 'Creapure' 라면 베타알라닌쪽은 'CarnoSyn' 회사가 최고라고하는데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확실치는 않지만 검색하다보면 카노신 원료 쓰는 제품들은 크레아퓨어 마냥 'CarnoSyn' 마크를 박고 나오는거 같습니다. 이상하게 베타알라닌 단일 제품에선 찾기 힘들고 부스터에 들어가는 베타알라닌에서 주로 볼 수 있던.... 딱 위의 내용들만 보셔도 대부분의 정보가 담겨있고 궁금해하실 만한 사항들은 저 같은 ㅈ문가보다는 전문가 유튜버들의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들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게 어떤 약이든 ‘만병통치약’ 은 없습니다. 충분히 기대효능이 검증된 제품이라 할지라도 순전히 그 약만 먹는다고해서 한순간에 드라마틱하게 모든게 확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별도의 식습관 개선과 적절한 운동량 확보 등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기반 확보가 필수입니다. 그와 동시에 본인이 필요로하는 영양제들을 섭취하신다면 분명 더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홧팅 본문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베타알라닌의 기대효과, 어떤 목적의 사람들이 먹을 때 효율적인지, 섭취량 및 섭취방법, 부작용 (시벌.. 심지어 본인 몸으로 생체실험까지 해서 씀) 등 모두 다 적어놨으니 웬만한 궁금하실 내용도 다 적혀있습니다. 그 밖에 웬만한 댓글들은 종종 보면서 짬짬이 답글 달 수도 있지만 본문 내용에 있는거 안 읽고 중복되는 질문 및 극도의 핑프 질문 댓글에는 절대 답글 X 끝. 추천을 눌러주시는 분들에게는 미리 감사의 말씀을... 근성장 2배 이벤트 걸리시길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득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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